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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내여행 > 제주/한라산
한라산 종주산행 & 올레- 2일

  • 담당자 :여행투어
  • 연락처 :1688-9198
  • 이메일 :cko5134@naver.com

가격정보 및 예약하기※ 예약하실 '상품 행사명'을 선택해주세요.* 1인 요금 기준

상품 행사명 여행기간 교통편
상품소개

태고의 신비를 간작한 한라산
삼백예순개의 오름을 거느린 이스피테형의 화산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만수의가 된 백록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귀포시에 걸쳐있는 높이 해발 1947.269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제3기 말∼제4기 초 용암이 분출하여 형성되었다.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줄기는 제주도 중앙에서
동서로 뻗는다. 
남쪽은 경사가 심한 반면 북쪽은 완만하고, 동서쪽은 비교적 높으면서도 평탄하다.
예로부터 부악(釜岳)·원산(圓山)·진산(鎭山)·선산(仙山)·두무악(頭無岳)·영주산(瀛州山)·부라산(浮羅山)·
혈망봉(穴望峰)· 여장군(女將軍) 등 많은 이름으로 불렸고, 민간 신앙에서는 금강산·지리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로 치기도 한다.
정상에는 둘레 약 3㎞, 지름 500m의 화구호인 백록담(白鹿潭)이 있으며, 주위 사방에 흙붉은오름[土赤岳]·
사라오름[砂羅岳]·성널오름[城板岳] ·어승생오름[御乘生岳] 등 360여 개의 측화산을 거느리고 있다. 
또 해안지대에는 폭포와 주상절리 등 아름다운 화산지형이 펼쳐지고, 해발고도에 따라 아열대·온대·
냉대 등 1,800여 종에 달하는 고산식물이 자생하여 식생의 변화가 뚜렷하다. 봄의 철쭉·진달래·유채,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과 운해가 절경이며, 곳곳에서 한라산의 상징인 노루를 볼 수 있다.
1002년(고려 목종 5)과 1007년에 분화하였다는 기록이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나오는데,
1455년(조선 세조 1)과 1670년(현종 11)에는 지진이 일어나 피해가 컸다는 기록도 있다.
가장 최근의 폭발 흔적은 서귀포시 상창리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약 5천 년 전 폭발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에는 어리목을 중심으로 눈꽃축제가 열린다.
 동북쪽 기슭에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산인 관음사가 있다.


한라산 백록담 탐방

성판악탐방로(탐방예약 필수)

(진달래밭 3시간, 정상 4시간30분) - 9.6 Km
총 9.6㎞ [성판악→진달래밭(7.3㎞)→정상(동능 2.3㎞)]

 

한라산 동쪽코스인 성판악탐방로는 관음사탐방로와 더불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 을 오를 수 있는 탐방로이다. 
한라산 탐방로 중에는 가장 긴 9.6㎞이며, 편도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성판악관리사무실(해발750m)에서 출발하여 속밭, 사라오름입구, 진달래밭대피소를 지나 정상까지는
 대체적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큰 무리는 없으나 왕복 19.2km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체력안배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하산은 관음사 코스로도 가능하다.
또한 탐방로 5.8km지점에 사라오름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600m를 오르면 산정호수와 한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라오름전망대가 있다.
이 탐방로의 특징은 백록담 정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숲으로 형성되어 있어 삼림욕을 즐기며 탐방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탐방로에서 보이는 오름군락은 화산섬의 신비감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한라산 자생지인 구상나무 숲이 가장 넓게 형성된 곳이며 한라장구채 큰오색딱따구리 오소리 노루 등의
한라산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주의 할 것은 여름철 말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함은 물론 하산 시 다리골절이나 체력소모로 인한 탈진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그룹탐방을 하는 것이 좋다.

탐방로 등급 (난이도 - A: 어려움, B:보통, C:쉬움)
탐방안내소 -C- 속밭 -C- 사라악샘-B- 진달래밭 대피소-A- 정상(백록담)
대 피 소 : 속밭대피소(무인), 진달래밭대피소(유인)
매     점 : 없음
화 장 실 : 성판악사무실, 속밭대피소, 진달래밭대피소
교     통 :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귀포 방면(516도로-간선281/ 직행181) 시외버스 이용(40분)
입구에서 내려 2분쯤 걸으면 성판악 탐방로가 있다.
대중교통 281번, 181번 버스운영 시간 -> 제주버스정보시스템 http://bus.jeju.go.kr/ 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다.

관음사탐방로(탐방예약 필수)
(삼각봉대피소 3시간20분, 정상 5시간) - 8.7Km


총 8.7㎞ [관음사지구야영장→삼각봉대피소(6㎞)→정상(동능 2.7㎞)]
 


한라산 북쪽코스인 관음사탐방로는 성판악탐방로와 더불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 을 오를 수 있는 8.7㎞의
탐방로이며, 편도 5시간 정도 소요된다.
계곡이 깊고 산세가 웅장하며, 해발 고도 차이도 커 한라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전문 산악인들은 물론, 성판악 코스 탐방객들도 하산 할 때 주로 이 코스를 이용한다. 
관음사지구야영장을 출발하여 숲길을 따라 30분 정도 올라가면 구린굴 을 만나게 된다. 
이 굴은 제주도내 동굴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동굴동물과 박쥐의 집단서식지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구린굴에서 30분 정도 걸으면 탐라계곡이 나오고 계곡을 지나 능선을 오르면 울창한 숲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개미등 이다. 
이 개미등에서 50분 정도 올라야 삼각봉에 이른다. 삼각봉대피소를 지나 계곡을 내려가면 용진각계곡이 나온다.
삼각봉은 화산폭발로 빚어진 기기묘묘한 바위와 웅장한 품새, 고사목 등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경사가 가파른 만큼 호흡을 조절해야할 정도로 힘들지만, 이곳에서 1시간 40분 걸으면 백록담으로 이어진다.
참고로 탐방로 입구에는 야영장이 있으며, 자연생태계를 관찰하면서 삼림욕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탐방로 등급 (난이도 - A: 어려움, B:보통, C:쉬움)
탐방안내소 -B- 탐라계곡 -A- 삼각봉대피소 -C- 용진각 -A- 정상(백록담)
대 피 소 : 삼각봉대피소(유인)
매     점 : 관음사탐방로 입구 휴게소 운영 (김밥, 국수, 식수, 면장갑, 비옷, 아이젠 등 등산장비)
화 장 실 : 관음사야영장, 탐라계곡, 삼각봉대피소 
교     통 :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귀포 방면(5.16도로-281번) 시외버스 이용(25분)
제주대학교 내려 관음사방향(1117번 도로) 시외버스 475번 이용 (15분) 관음사 등산로 입구에 내리면
관음사 야영장이 있다.
대중교통 281번, 475번 버스운영 시간 -> 제주버스정보시스템 http://bus.jeju.go.kr/ 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다.
기타 문의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064)713-9950~1 / 관음사지소  064)756-9950

제주올레
제주올레는 자유여행입니다.

처음 걷는 이도, 혼자 걷는 이도, 제주올레 길에서는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곳곳에 설치된 표지들이 친절하게 길을 안내하기 때문이지요.
풍광에 홀려, 향기에 취해, 깜빡 길을 잘못 들어도 걱정 없습니다.
마지막 표지를 보았던 지점으로 돌아가 찬찬히 주변을 살피면 금세 반가운 표지를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제주올레 길을 이끄는 안내표지


간세
간세는 제주올레의 상징인 조랑말 이름입니다. 
느릿느릿한 게으름뱅이라는 뜻인 제주어 ‘간세다리’에서 따 왔습니다. 
갈림길에서는 간세가 길을 안내합니다. 
시작점에서 종점을 향해 정방향으로 걷는 경우, 간세 머리가 향하는 쪽이 길의 진행 방향입니다.

리본

제주의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 리본과 제주 대표 특산품 감귤을 상징하는 
주황색의 리본 두 가닥을 한데 묶어 주로 전봇대와 나뭇가지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멀리서도 눈에 잘 띄므로 리본만 잘 따라 걸어도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화살표

화살표는 돌담, 전봇대 등에 붙어 길의 진행 방향을 알려줍니다.
 파란색 화살표는 정방향으로 걸을 때의 진행 방향을, 
주황색 화살표는 역방향으로 걸을 때의 진행 방향을 가리킵니다.

플레이트

가로 세로 16㎝ 크기의 판으로 도심 지역의 전봇대, 숲 속의 나무 등에 붙어 있습니다.
플레이트에는 정방형으로 걸을 때의 현재 거리와 총 거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스탠드(우회 및 위험 안내)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위험 구간이나, 일시적으로 우회해야 하는 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회로의 경로와 시간, 거리 등을 알려줍니다. 
우회로에는 특별히 주황색 리본 두 가닥을 매달아 길을 안내합니다.

시작점 표지석

제주올레 각 코스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표지석은 제주를 대표하는 돌 현무암으로 만들었습니다.
각 코스의 전체 경로와 경유지, 화장실 위치 등이 상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휠체어 구간

간세 안장의 S는 시작점, F는 종점을 뜻하며 간세 머리가 향한 쪽이 진행방향입니다.

스탬프 간세

각 코스를 상징하는 스탬프가 담긴 간세모양의 스탬프 박스는 시작점, 중간지점, 종점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제주올레 패스포트에 각 코스 스탬프 3종을 모두 찍으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완주증과 완주메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 및 TAX + 유류할증료
  • 일정상 - 차량비, 호텔비, 식사3식, 광광지 입장료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개별식사
  • 한라산 백록담 탐방 예약 필수 (개별 예약)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항공 또는 선박 및 기상, 현지사정에 의하여 변경될수 있습니다.
♤ 본 여행상품은 특정 연휴 및 공휴일은 제외되며, 상픔가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 본 여행상품은 2022년 04월 기준으로 작성한것이므로 항공권 발권시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급격한                  
   환율인상으로 인한 상품가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 본 여행상품은 예약금 입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되며, 계약 해제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특별약관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제10020호 준용
   본 상품은 특별할인 그룹항공권 또는 선박권으로 사전에 항공사 및 선주사에 항공료 및 선박료를 입금한 상품으로 
   예약금 입금 후 출발일과 관계없이 취소할 경우 표준약관에 따른 취소수수료와는 별도로 여행사                    
   특별약관(국외여행약관 5조 특약)에 의거 사전 입금된 예약금에 대해서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차후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것
♣ 상기 상품은 특별약관에 의하여 적용됩니다.
♣ 캔슬차지– 여행 출발일 30일전 통보시 여행요금의 70% 환불/ -여행 출발일 25일전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환불          
               - 여행 출발일 20일전 통보시 여행요금의 30% 환불/ - 여행 출발일 11일전 통보시 여행요금의 20% 환불          
               - 여행 출발일 10일전부터  환불없음
                  ※ 휴일 및 평일 사무실 업무 종료후 (PM 18:00)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 행사 진행중 천재지변 및 불가피한 상황 발생으로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2012년 8월18일 부로 시행된 개인정보통신법에 의거, 여행자보험 서비스는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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